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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 연 명 : 전주시립교향악단 2021 송년음악회 Sound of Opera
  • 공연일시 : 2021년 12월 17일(금) 오후 07:30
  • 공연장소 :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연지홀
  • 런닝타임 : 80분
  • 티켓금액 : S석 : 10,000원 / A석 : 7,000원
  • 할인정보 : 학생(대학생포함) 30%할인 예술인패스 30%할인
  • 주최 : 전주시
  • 주관 : 전주시립교향악단
  • 공연문의 : 063-274-8641
  • 연령제한 : 본 공연은 만8세이상 관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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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지   휘 _ 여 자 경

국제 지휘콩쿠르를 통해 몇차례 오케스트라가 주는 지휘자상을 수여한 지휘자 여자경은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통적인 음악해석, 연주자들과의 호흡, 관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늘 최고의 무대를 만든다고 평가받고 있다.
 
 여자경은 빌헬름 푸르트뱅글러, 브루노 발터, 쥬빈 메타, 클라우디오 아바도, 플라시도 도밍고 등 거장을 쏟아낸 비엔나국립음악대학교(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서 Wien Volksoper 오페라극장 음악감독을 역임한 레오폴트 하거(Leopold HAGER)와 Wien Stadtsoper, Wien Volksoper의 오페라 코치를 역임한 콘라트 라이트너(Konrad LEITNER)를 사사하였다.
 
 2005년에는 빈 필(Vienna Philharmonic Orchestra)의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뮤직페어라인 골든홀(Musik Verein Golden Saal)에서 빈 국영방송오케스트라(RSO)를 지휘하면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를 얻어 Magister를 획득하였고 이후 고트프리트 숄츠(Gottfried SCHOLZ)를 사사하면서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이어 2008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러시아 콩쿠르에서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2005년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제1회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Special Prize를 수상하였고, 2002년과 2004년 프랑스 부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 등 몇 개의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상을 수상하였다. 
 
 여자경은 유럽에서 빈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프랑스 부장송 시립오케스트라, 프랑스 리옹 국립오케스트라, 체코프라하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오케스트라, 브라티슬라바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국내에서는 2009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KBS교향악단을 지휘, 2014년에는 프라임필과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참여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울산시향, 대구시향, 제주도향, 수원시향, 광주시향, 충남교향악단,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디토오케스트라 등의 정기연주회와 특별음악회를 객원지휘 하였고 예술의 전당에서 기획하는 공연들과 언론사가 주최하는 공연에도 정기적으로 초대받고 있으며 2017년 10월에는 2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미국대통령의 국빈초대공연을 KBS교향악단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휘하였고 2019년과 2021년 문화부 신년음악회를 KBS교향악단과 함께하고 수차례 여러 국가 행사에 참여하였다.
 
2020년 7월부터는 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위촉받아 더 다양한 연주형태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여자경은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언론에서 함께 연주하고 싶은 지휘자로 소개되었던 지휘자 여자경은 유럽과 아시아 또 국내 여러 공연장과 다양한 오케스트라로부터의 꾸준한 초청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지휘자이다. 


소프라노 _ 이 윤 경

- 계명대학교 성악과 및 동대학원, ROMA AIDM, ROMA ARENA 아카데미아  졸업
- 고태국 성악콩쿨대상, 중앙콩쿨 1위, 이탈리아 벨리니국제콩쿨 우승, 일본-이탈리아 성악 콩쿠르 등 입상, 요미우리 신문사상, 이탈리아 음악협회 특별상, 이탈리아 음악협회 정회원 역임   
-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투란도트>, <라 보엠>, <리골레토>, <팔리아치>, <사랑의 묘약>, <카르멘>, <세빌리아의 이발사>, <박쥐>, <로미오와 줄리엣>, <춘향>, <살로메> 등 국립오페라단 및 국내 외 극장에서 주역 출연
- 서울 평화상 시상식 및 세계 에너지 총회 축하 콘서트, 여수 세계박람회 기념 공연
- 베네수엘라 엘시스테마 초청 독창회, 플라시도 도밍고 등과 함께 마스터클래스 개최
- 도쿄 아시안 오케스트라 위크 초청 협연, 
- 지휘자 정명훈 오디션 발탁 도쿄예술극장 오페라 <리골레토> 출연
-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Music of Today' 시리즈 동양인 최초 초청 및 협연
- KBS 열린음악회, 불후의 명곡, 더콘서트 출연
- 계명대학교 공연예술대학 초빙교수 역임
 

메조소프라노 _ 백 재 은

‘한국의 카르멘’으로 불리며 국내외 굵직한 공연들과 오페라 무대 등에 단골로 등장해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은, 따뜻하고 표현력 있는 음색과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국내 클래식 팬들에게 친숙한 성악가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뉴욕 메네스 음악대학을 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이후 뉴욕 슈타콰 오페라단, 버지니아 오페라단, 폴란드 브로츠와프 국립오페라단, 중국 푸저우 오페라단, 한국 국립오페라단 등 국내외 유수의 오페라 단체와 <카르멘> <나비부인> <카운슬> <코지 판 뚜떼> <아이다> <신데렐라> <레드슈즈> <아랑> <메리 위도우> <외투>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 <윌리엄 텔> <사라져버린 남자의 일기>  등 여러 작품에서 활동하며 오페라 주역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미국 뉴잉글랜드 챔버오케스트라, 아칸소 오케스트라,  폴란드 국립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국립합창단, 서울국제음악제, 부산시향, 포항시향, 성남시향, 대구시향 등의 국내외 연주단체들과 <베토벤 ‘나인심포니’> <말러 ‘천인교향곡’> <말러 ‘대지의 노래’> <말러 교향곡2번 ‘부활’> < 말러 교향곡 3번> <모차르트 ‘레퀴엠’> <시마노프스키 ‘슬픔의 성모’> <헨델의 ‘메시아‘> <바하 칸타타>  등 국내에서 연주되는 대부분의 주요 성악 교향악 연주의 단골 독창자로 꾸준히 초대되어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지휘자 정명훈의 지휘 아래 <청와대 신년음악회> <예술의 전당 신년음악회> 등, 또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 <예술의 전당 오페라 갈라콘서트>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음악회> 등 여러 주요한 국내외 무대에서 호연 하며 다양한 장르의 성악곡을 국내외에 선보이고 있다. 
2016년에는 국내 여자 성악가 최초로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24곡 전 작품을 예술의 전당에서 초연하여 한국 가곡사에 큰 획을 그었는데, 현재까지 클래식 전문방송 ‘Arte TV’에서 꾸준히 상연되는 작품중 하나로 남아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국제콩쿨 입상, 미국 슈리브포트 오페라단 <올해의 성악가상> ,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신인상 , 자랑스러운 현대인 상 등을 수상한 백재은은 2021년 봄과 여름 대한민국 오페라축제와 제주 서귀포 음악제에서 오페라 <아이다> 와 <신데렐라>  의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모차르트 레퀴엠> 과 <베토벤 나인심포니> 등의 무대에서 독창자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국내외 에서 전문 연주가로 활발하게 연주 활동중이다.


테    너 _ 서    필

테너 서필은 목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이하여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전공만점으로 수석 졸업하였다. 재학 중 베냐미노 질리 기념 국제 콩쿠르 우승 및 다수 콩쿠르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고 이탈리아.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솔리스트와 오페라 주역으로 활약후 귀국하였다.

이후 대한민국 오페라 60주년.70주년 기념 갈라와 국립오페라단 50주년 기념 갈라등 주요 무대와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등 수백회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였고,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등 유수의 교향악단과 협연하며 오라토리오 메시아, 부활, 천지창조. 모차르트와 케루비니 미사곡과 레퀴엠. 푸치니의 영광미사. 베토벤의 9번 합창교향곡과 윤이상의 현대 교성곡 Mein land! mein Volk,등의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바 리 톤 _ 김 종 표

바리톤 김종표는 경성대 음악학과에서 학사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오페라과 전문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양수화 성악콩쿠르 대상, 라벨라 성악콩쿠르 1등, 세일한국가곡콩쿠르 1등, 경상남도음악제 성악콩쿠르 1등, 대구성악콩쿠르 최우수상,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은상 및 오사카 국제 음악콩쿠르 성악 오페라 일반부에서 2등을 거머쥐며 차세대 성악가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리아 오페라단의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피가로 역으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 데뷔했다. 혈기왕성한 피가로, 울림통이 깨끗한 바리톤,
생생하게 살아있는 목소리라는 평을 받았다. 국립오페라단 유쾌한 미망인에 다닐로 역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최근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국립오페라단에서 국내 초연된 '윌리엄 텔'의 주인공을 맡아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그의 노래는 깊었고 몸의 울림이 감탄스러웠으며 겹겹이 고뇌의 흔적이 느껴져 관객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예술의 전당 주최 <투란도트> <마술피리>, 국립오페라단 <로미오와 줄리엣> <돈조반니> <주몽> <라 트라비아타> <신데렐라>, 고려오페라단 <오페라 손양원> <함성1919>, 서울시오페라단 <열여섯번의 안녕> <도요새의 강>, 라벨라 오페라단 <라보엠>,<돈조반니> 부산문화회관 <리골렛토> 대전예술의전당 <투란도트> 대구오페라하우스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여러 오페라에 출연하였으며 오페라 전문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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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작품
<리골렛토>_ 리골렛토, <유쾌한 미망인>_다닐로, <세빌리아의 이발사>_피가로, <신데렐라>_ 단디니, <피가로의 결혼>_백작, <사랑의 묘약>_벨꼬레, <라보엠>_마르첼로/쇼나르,<투란도트>_핑,
 <로미오와 줄리엣>_머큐쇼, <오페라 손양원>_손동신/이인제, <열여섯번의 안녕>_남자, <도요새의 강>_여행자, <돈조반니>_조반니/마젯토, <주몽>_오이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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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G. Rossini /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Overture 
로시니 /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Largo al factotum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Bar. 김종표)
Una voce poco pa  방금 그 노래 소리는      (Sop. 이윤경)

P. Mascani / Intermezzo from Opera ‘Cavalleria Rusticana’ 
마스카니 /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간주곡

G. Puccini / Opera ‘La Bohme’ 푸치니 / 오페라 “라 보엠”
Che gelida manina      그대의 찬 손          (Ten. 서필)                     
Si, mi chiamano mimi   내 이름은 미미        (Sop. 이윤경)
O soave fanciulla       오 사랑스런 아가씨    (Sop. 이윤경, Ten. 서필)

Intermission

G. Bizet / Opera ‘Carmen’ Prelude   
비제 / 오페라 “카르멘” 전주곡
Habanera   하바네라                (M.Sop. 백재은)                               
Toreador song   투우사의 노래      (Bar. 김종표)
Seguidilla   세기디야                (M.Sop. 백재은)                             
Flower song  꽃 노래               (Ten. 서필)                                


A. L. Webber / All I ask of you            (Sop. 이윤경 Bar. 김종표)
웨버 / 내가 당신에게 바라는 것                                

F. Lehar / Lippen schweigen                (M.Sop. 백재은 Ten. 서필)
레하르 /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A. Adam / O holy night    (4중창)
F. Rartoni / Time to say good-bye   (4중창)